강원도요트협회 선수단 전국대회 2위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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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요트협회 선수단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요트대회에서 종합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안광석 강릉시청 감독이 이끄는 강원 선수단은 11~15일 전북 부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23명이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종합 810점을 획득한 도요트협회 선수단은 종합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300여 명의 선수들이 초·중·고·대·일반부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에 걸쳐 열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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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요트협회 선수단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요트대회에서 종합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안광석 강릉시청 감독이 이끄는 강원 선수단은 11~15일 전북 부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23명이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9개를 수확했다.
종합 810점을 획득한 도요트협회 선수단은 종합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300여 명의 선수들이 초·중·고·대·일반부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에 걸쳐 열전을 펼쳤다.
단체전에서는 옵티미스트 초중부에서 율곡중(안시연·김산들·주시훈)과 포남초(강민하)가 호흡을 맞춰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는 옵티미스트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안시연이 여중부 금메달을 차지했고 강민하는 여초부 동메달, 여자초등부 동메달, 강민율 선수가 남자초등부 메달을 각각 수확했다.
레이저 4.7 종목에서는 이송하(강릉문성고)가 여자부 금메달을, 레이저 종목에서는 김정연(강릉문성고)과 정보(강릉시청)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420급에서는 강릉문성고 김재훈·이예지 조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송하의 경우 오는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이저 4.7 여자 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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