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환 26일 영월 온다…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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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영화에서 영월군수 역을 맡은 박지환(사진) 배우가 영월에 온다.
박씨는 올해 제59회 단종문화제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4시부터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열리는 9개 읍·면 대항 3개 권역 주민들의 칡줄다리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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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영화에서 영월군수 역을 맡은 박지환(사진) 배우가 영월에 온다.
박씨는 올해 제59회 단종문화제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4시부터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열리는 9개 읍·면 대항 3개 권역 주민들의 칡줄다리기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박씨는 군민과 방문객들을 향해 “영화 왕사남 흥행 덕분에 영월을 방문하게 됐다”며 “내년 60주년을 맞는 단종제가 세계적인 역사문화축제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는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이어 박씨는 소통과 화합 및 군민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칡줄다리기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징을 울린다. 동해시 출신의 박씨는 20대 시절 연극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6년 영화 ‘짝패’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뒤 ‘범죄도시’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왔다.
앞서 장 감독은 단종제 첫 날인 24일 오후 3시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90여분간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단종의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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