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돌연 하차 "스케줄 문제..캐스팅 추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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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캐스팅 발표 직후 돌연 하차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사 샘컴퍼니는 16일 공식 계정을 통해 "109 세포 역으로 캐스팅됐던 정진운 배우가 스케줄상 이번 공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는 티파니영, 김예원 등이 출연을 확정지어 기대를 모았던 터.
당초 정진운은 원작에는 없는 미스터리한 세포 '109' 역을 맡아 빅스 정택운(레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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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캐스팅 발표 직후 돌연 하차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사 샘컴퍼니는 16일 공식 계정을 통해 "109 세포 역으로 캐스팅됐던 정진운 배우가 스케줄상 이번 공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추가 캐스트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3일 화려한 라인업으로 출정 소식을 전한지 10일여 만에 일어난 일로 아쉬움을 전한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는 티파니영, 김예원 등이 출연을 확정지어 기대를 모았던 터. 당초 정진운은 원작에는 없는 미스터리한 세포 '109' 역을 맡아 빅스 정택운(레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스케줄 조율 문제로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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