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대중적인 눈높이로 구현한 액션"...'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시연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이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이하 빈딕투스)'의 비공개 빌드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시연 버전은 글로벌 알파 테스트와 지난 3월에 진행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 내 밸런스와 UI, UX 등을 개선한 버전이다.
'빈딕투스'의 이번 변화는 대중적인 눈높이를 선택하며 매끄럽게 액션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기조를 잡은 모양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연 버전은 글로벌 알파 테스트와 지난 3월에 진행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 내 밸런스와 UI, UX 등을 개선한 버전이다.




이와 함께 체력 소모 후 되살리기를 통해 부활시키는 시간도 줄어 상당히 유용해졌다는 인상이다.

글로벌 알파 테스트 때의 긴장감 넘치는 공방을 기대했던 유저들은 이번 변화가 다소 아쉬울 수 있겠으나, 현재 '일반'과 '스토리 모드' 난도가 마련된 것처럼 추후 하드 난도 제공을 통해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빈딕투스'는 현재 알파 단계다. 액션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전투 시스템을 도입한 것처럼 정식 서비스 전까지 많은 것들이 변화할 예정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더욱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