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6살 딸 '최초 공개'..늦둥이 육아하는 55세 딸 아빠('육아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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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6살 딸을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이후 이경규는 "딸이 지금 6살이냐"며 김구라의 재혼 후 늦둥이 딸을 언급했다.
이때 통화 화면으로 딸의 모습이 나타났고, 김구라는 서진이를 보여주며 "동생 어떠냐. 동생이랑 인사해라"고 했다.
이 모습에 김구라는 "이렇게 한 번씩 보여주면 시간이 금방 간다"며 은근슬쩍 딸을 자랑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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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구라가 6살 딸을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예비 할아버지 이경규를 위해 '딸 아빠' 김구라가 긴급 투입됐다.
이날 이경규는 "한꺼번에 두 명 보는 건 힘들다"며 육아에 지친 모습을 보였고, 이때 김구라가 구세주로 등장해 환영받았다.
김구라는 "전문가들이 나보다 아기 잘 본다고 하더라"며 우는 아기를 능숙하게 달래 내공을 느끼게 했다. 그러면서 그는 "혼자서도 충분히 보겠다"며 타박했고, 이경규는 "아니"라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후 이경규는 "딸이 지금 6살이냐"며 김구라의 재혼 후 늦둥이 딸을 언급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곧바로 딸과 영상통화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통화 화면으로 딸의 모습이 나타났고, 김구라는 서진이를 보여주며 "동생 어떠냐. 동생이랑 인사해라"고 했다. 딸은 장난감을 들고 손을 흔들며 귀요미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에 김구라는 "이렇게 한 번씩 보여주면 시간이 금방 간다"며 은근슬쩍 딸을 자랑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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