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필라테스 센터 CEO와 소개팅…"인형 걸어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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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신랑수업2' 소개팅에 나섰다.
1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1985년생 김요한이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김요한이 올해 결혼을 목표로 '신랑수업2'에 입학한 가운데, 그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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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신랑수업2' 소개팅에 나섰다.
1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1985년생 김요한이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김요한이 올해 결혼을 목표로 '신랑수업2'에 입학한 가운데, 그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김요한은 소개팅 상대의 등장에 "인형이 걸어오는 느낌"이라고 고백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요한의 소개팅 상대는 6세 연하의 이주연으로 현재 3개 지점의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필라테스 강사를 계속하다가 전공도 석사를 스포츠 의학으로 갔다, 지금은 수업보다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요한은 "제가 가면 직접 알려주시나요?"라고 대화를 이끌어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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