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결정사서 충격, 강동원 닮은 외모-2m 키에 감점 “나이도 만혼”(신랑수업2)

서유나 2026. 4. 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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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결정사(결혼정보회사)에 방문했다.

4월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5회에서는 김요한이 결혼 정보 회사에 방문했다.

커플 매니저는 "또한 외모도 적당히 훈훈한 정도면 괜찮은데 요한 님은 너무 잘생겼다. 여성분들 중 너무 잘생긴 분들은 좀 부담스럽다고, 저 분의 마음을 얻기에 노력을 해야 할 거 같다며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며 최상급 외모도 감점 요인이라고 전해 '배구계 강동원'으로 통하는 김요한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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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결정사(결혼정보회사)에 방문했다.

4월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5회에서는 김요한이 결혼 정보 회사에 방문했다.

이날 김요한이 85년생인 걸 들은 커플 매니저는 "중요한 시기에 계신다"고 말했다. 김요한이 "이 시기를 넘어가면 쉽지 않냐"고 하자 커플 매니저는 "사실 지금부터도 만혼(늦은 나이에 하는 결혼)에 들어가시는 연령"이라고 답해 김요한을 멋쩍게 만들었다.

김요한은 커플 매니저가 키를 묻자 "좀 줄었더라. 줄어서 2m다. 현역 때는 202㎝까지 나왔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이 역시 감점 요인이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키가 큰 분을 선호하긴 하는데 2m는 좀 많이 크긴 하다"고.

커플 매니저는 "또한 외모도 적당히 훈훈한 정도면 괜찮은데 요한 님은 너무 잘생겼다. 여성분들 중 너무 잘생긴 분들은 좀 부담스럽다고, 저 분의 마음을 얻기에 노력을 해야 할 거 같다며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며 최상급 외모도 감점 요인이라고 전해 '배구계 강동원'으로 통하는 김요한에게 충격을 안겼다.

탁재훈은 이에 "성형 수술을 해보는 게 어떠냐. 조금 어긋나게"라고 조언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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