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최준희, 말랐는데 살 더 뺀다고? “‘이 음식’ 꾹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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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음 달 결혼식을 앞두고 식단 관리에 나섰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산은 갈때마다 죽이네예"라며 "복국에 낮술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을 찾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가 관리를 위해 멀리한 술은 1g당 열량이 약 7kcal로 높은 편이며, 체내에 들어가면 우선적으로 대사되기 때문에 지방 산화가 일시적으로 억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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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음 달 결혼식을 앞두고 식단 관리에 나섰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산은 갈때마다 죽이네예"라며 "복국에 낮술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을 찾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의 마른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인생 최저 몸무게로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술, 칼로리 높고 체지방 쌓이게 해
최준희가 관리를 위해 멀리한 술은 1g당 열량이 약 7kcal로 높은 편이며, 체내에 들어가면 우선적으로 대사되기 때문에 지방 산화가 일시적으로 억제될 수 있다. 따라서 술을 마시는 동안 섭취한 음식은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다.
또 술을 마실 때는 보통 맵고 짜고 자극적인 안주를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 부종이 발생하기 쉽다. 그러므로 금주를 하면 몸에 쌓여 있던 불필요한 수분이 빠지고, 위장관의 염증이나 부기도 함께 가라앉아 체중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름기 적고 단백질 많아 다이어트에 좋은 복국
최준희가 언급한 복국은 복어를 넣어 끓인 국이다.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적합한 음식이다. 다만 국물 요리 특성상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을 수 있다.
특히 술과 함께 먹으면 국물을 많이 먹게 되므로, 염분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다. 따라서 국물은 일부만 섭취하고 생선과 두부, 채소 등 건더기 위주로 먹어 나트륨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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