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담 도의원 후보 "여성 선거구로 경선 배제"
이정민 2026. 4. 16.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더불어민주당 김종담 전북도의원 예비후보가
전주 제9선거구를 여성 경쟁 특별선거구로 지정한
민주당 전북도당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민주당의 당규에도 없는
선거구 조정으로 경선 참여 자격조차
박탈당했다고 호소하며 삭발했습니다.
김 후보는 민주당에 재심 신청과 함께
법원에 여성 특별선거구 지정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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