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기독교 단체, "조용식·심보균 연대에 깊은 우려"

김진형 2026. 4. 16. 2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 정치·행정

익산 지역 기독교계 5개 단체가 기자 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심보균 후보가 조용식 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한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들 단체는 심 후보가 앞서 정책연대를 비판하며
“결코 야합하지 않겠다”는 뜻을 담아
시민들 앞에서 직접 서명했는데,
경선에서 탈락하자 조용식 후보와 연대를 선택해
실망을 안겨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심보균 후보는 지난 14일,
익산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앞당기겠다며
조용식 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Copyright © JTV . 무단 전재,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