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농축협 직원 13명 ‘NH손보 연도대상’

엄경철 기자 2026. 4. 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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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대상을 받은 충북 도내 농축협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충청타임즈]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개인부문 시상식에서 충북 도내 농축협 직원 13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다.

이날 순일반부문에서 서승일(내수농협)이 금상을 수상해 NH농협손해보험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이외에 종합부문에서 이길우(충북원예농협)가 금상을 차지하는 등 13명이 부문별로 각종 상을 받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순일반부문 금상 : 서승일(내수농협) ◇종합부문 △금상 이길우(충북원예농협) △동상 진용국(옥천농협)·서랑미(동청주농협)·신민숙(수안보농협) △우수상 권진영(동충주농협) △신인상 황현주(보은농협)·서아연(음성농협)·안호경(금왕농협)·이윤경(중원농협) △헤아림상 정봉민(청주축산농협)·이선희(동청주농협)·연민영(증평농협)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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