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10년 전 '달의 연인' 백허그 재연…달달한 커플 분위기

김도아 기자 2026. 4. 16. 2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10년 전 백허그를 재연했다.

16일 디즈니+는 공식 SNS에 "입꼬리 상승 부르는 중. 10년 만에 갱신된(?) 아이유, 변우석의 커플네컷"이란 설명과 함께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네컷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이유, 변우석은 백허그 포즈로 다정한 커플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아이유,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10년 전 백허그를 재연했다. 

16일 디즈니+는 공식 SNS에 "입꼬리 상승 부르는 중. 10년 만에 갱신된(?) 아이유, 변우석의 커플네컷"이란 설명과 함께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네컷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이유, 변우석은 백허그 포즈로 다정한 커플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유는 변우석의 양볼에 있는 보조개를 손가락으로 콕 집는가 하면 함께 손하트를 만들며 미소 지었다.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아이유, 변우석은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커플로 출연한 바 있다. 

고려 시대로 간 해수(아이유)가 현대에서의 일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해수의 친구와 바람을 피우는 남자친구 역할로 변우석이 등장했고, 변우석이 아이유를 뒤에서 껴안는 사진이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나오기도 했다. 

10년 만에 새 드라마에서 다시 한 번 커플로 호흡을 맞히면서 과거의 백허그 장면을 재연해 팬들에게 또 다른 설렘과 재미를 선사했다. 

ⓒ디즈니+ SNS

한편 아이유,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평민 신분의 재벌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 이안대군(변우석)이 계약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