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성장전략회의, 자율주행차 점유율 목표 25% 제시

경수현 2026. 4. 16. 2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강한 경제를 내세우며 작년 11월 신설한 일본성장전략회의에서 자율주행차의 세계 점유율 목표가 25%로 제시됐다.

특히 오는 2030년대 일본의 자율주행차 세계 점유율로 25%의 목표가 제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2033년 해외 매출 목표로 6조엔을 제시했고 해저 케이블의 세계 점유율은 현재 약 20%에서 2030년 35%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강한 경제를 내세우며 작년 11월 신설한 일본성장전략회의에서 자율주행차의 세계 점유율 목표가 25%로 제시됐다.

16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열린 일본성장전략회의 전략 분야 분과회 회의에서는 17개 성장전략 분야의 34개 세부 항목에 대한 관민 투자 확대 로드맵 초안이 논의됐다.

도요타자동차 로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오는 2030년대 일본의 자율주행차 세계 점유율로 25%의 목표가 제시됐다.

이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현재 일본 차량이 차지하는 점유율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2033년 해외 매출 목표로 6조엔을 제시했고 해저 케이블의 세계 점유율은 현재 약 20%에서 2030년 35%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ev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