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살을 주고 뼈를 친다! 한화생명, DN에 2대 0 승리

박상진 2026. 4. 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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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살을 주고 뼈를 치는 전략으로 DN을 2대 0으로 잡았다.

1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애니-판테온-요네-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DN 수퍼스는 나르-자르반 4세-아지르-멜-렐을 선택했다.

DN이 상체를, 한화생명이 바텀을 위주로 성장시키는 가운데 그러나 DN이 이미 망한 애니를 잡으러 나는 가운데 경기는 20분을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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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살을 주고 뼈를 치는 전략으로 DN을 2대 0으로 잡았다.

1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애니-판테온-요네-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DN 수퍼스는 나르-자르반 4세-아지르-멜-렐을 선택했다.

DN은 탑에서 상대를 계속 잡았고, 한화생명은 바텀에서 킬을 내며 초반을 풀어나갔다. DN이 상체를, 한화생명이 바텀을 위주로 성장시키는 가운데 그러나 DN이 이미 망한 애니를 잡으러 나는 가운데 경기는 20분을 넘어갔다.

한화생명은 바론을 치며 상대를 끌어당겼고, DN은 스틸에 성공했지만 후속 추격전에서 한화생명이 3킬을 추가하며 상대의 스틸을 무력화했다. 이어 벌어진 교전에서도 결국 한화생명이 승리하며 경기는 더더욱 한화생명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결국 31분 교전에서 한화생명은 망한 상체를 내주고 성장한 바텀의 힘으로 상대 셋을 잡았다. 이어 그대로 상대 본진에 입성해 넥서스를 깨고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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