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16년 만에 '바람'타고 '짱구'로 돌아왔다 (영화 '짱구' 기자 간담회)

한소희 기자 2026. 4.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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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1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정우,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오성호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짱구'는 매번 좌절하고 꺾이면서도 배우의 꿈 하나만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면서도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청춘의 성장과 도전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이 영화는 배우 정우와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정수정, 신승호, 현봉식, 조범규, 권소현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합류해 극에 풍성한 재미와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짱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돼 먼저 공개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어, 정식 개봉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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