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 눈물에도 '보살' 한화 팬들 사랑 뜨겁다, 11G 연속 완판이라니…채은성 역대 67번째 대기록 [MD대전]
대전 = 김경현 기자 2026. 4. 16. 20:10


[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개막 11경기 연속 매진을 달렸다. 채은성이 KBO리그 역대 67번째 대기록으로 연속 매진을 자축했다.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3차전을 치르고 있다.
한화는 5연패에 빠져 있다. 순위도 공동 7위로 내려앉았다. 투수진의 부진이 뼈아프다. 14일은 18사사구를 헌납하며 삼성에 5-6으로 패했다. 한 경기 KBO리그 불명예 신기록이다. 15일은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⅓이닝 7실점으로 조기에 강판됐다. 황준서(3이닝 무실점)를 제외한 나머지 투수들이 모두 난타를 당했다. 5-13으로 패배.
아픔 속에도 팬들의 응원은 여전하다. 한화 관계자는 "18시 53분 기준 17000석 매진이다. 11번째 매진"이라고 알렸다.
이날까지 한화는 홈에서 11경기를 치렀다.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한화 팬들이 야구장을 꽉꽉 채우고 있다. 누적 관중은 벌써 18만 7000명이다.

'캡틴' 채은성이 만원 관중 앞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4회 주자 없는 2사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 통산 1600안타다. KBO리그 역대 67번째 대기록. 다만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다.
한편 경기는 한화가 0-3으로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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