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파괴적인 경기력... 한화생명, DN전 1세트 1만 6천 골드 격차 내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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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DN전 파괴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1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DN 수퍼스는 요릭-바이-아리-바루스-니코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애니비아-신짜오-오로라-진-바드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화력을 앞세운 한화생명은 DN에 한 수 위의 경기력을 보였고, 초반부터 경기가 급속히 한화생명에게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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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DN전 파괴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1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DN 수퍼스는 요릭-바이-아리-바루스-니코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애니비아-신짜오-오로라-진-바드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화력을 앞세운 한화생명은 DN에 한 수 위의 경기력을 보였고, 초반부터 경기가 급속히 한화생명에게 기울었다. 크게 앞선 상황에서도 한화생명은 방심하지 않고 계속 상대를 노려 20분 이미 1만 골드가 넘는 격차를 만들었다.
바론 버프까지 순조롭게 손에 넣은 한화생명은 그대로 상대 본진에 올랐고, 22분 1만 6천 이상 앞선 채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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