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인천공항 입국장 앞 하얀가루…떨어진 마약 포착, 관계기관 수사 착수

곽선미 기자 2026. 4. 16. 19: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인근에서 마약이 든 봉투가 발견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보안요원이 이곳에서 하얀 가루가 든 봉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관계기관에서 출동해 해당 봉투를 수거한 뒤 내용물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 코카인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 관계기관은 마약 소지자와 유입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오후 5시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E입국장에서 코카인으로 확인된 마약이 발견 됐다. 뉴시스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인근에서 마약이 든 봉투가 발견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보안요원이 이곳에서 하얀 가루가 든 봉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16일 오후 5시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E입국장에서 코카인으로 확인된 마약이 발견 됐다. 이날 출동한 인천공항검역소와 폭발물처리반 관계자들이 마약을 수거하고 있다. 뉴시스

관계기관에서 출동해 해당 봉투를 수거한 뒤 내용물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 코카인으로 파악됐다. 양은 10g 미만이었다고 한다.

경찰 등 관계기관은 마약 소지자와 유입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곽선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