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 김민성, “젠지전, 이길 수 있던 경기 놓쳐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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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비해 발전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쏭' 김상수 감독과 함께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기드온' 김민성은 "발전할 부분이 많이 보였다 생각한다.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쳐 아쉽다"며 패배의 아쉬움을 밝혔다.
김상수 역시 "지난 주에 비해 발전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멘탈적으로 잘 추스리고 티어 정리와 우리 팀이 할 수 있는 폭을 놀리겠다. 다음 경기는 조금 더 잘 준비하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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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지난 주에 비해 발전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3연패로 순위가 내려갔지만 ‘쏭’ 김상수 감독과 ‘기드온’ 김민성은 희망을 읽었다. 1세트 중반 이후 운영적인 아쉬움으로 리드를 지키지 못했으나, 3500 골드까지 젠지를 상대로 앞서나간 점에서 브리온의 희망찬 미래에 대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브리온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 젠지와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3연패를 당한 브리온은 시즌 4패(1승 득실 -5)째를 기록하며 피어엑스(1승 4패 득실 -5)와 공동 9위가 됐다.
‘쏭’ 김상수 감독과 함께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기드온’ 김민성은 “발전할 부분이 많이 보였다 생각한다.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쳐 아쉽다”며 패배의 아쉬움을 밝혔다.
김상수 역시 “지난 주에 비해 발전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멘탈적으로 잘 추스리고 티어 정리와 우리 팀이 할 수 있는 폭을 놀리겠다. 다음 경기는 조금 더 잘 준비하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김민성과 김상수 감독 또한 가장 아쉬웠던 장면으로 3500 골드의 우위가 무너졌던 과정을 언급했다. 협곡의 전령에서 3대 3 킬교환을 시작으로 상대에게 추격의 빌미를 제공했고, 세 번째 드래곤 교전에서 패배하면서 크게 흔들렸다.
“1세트 전령 교전에서 세 번째 드래곤 전투에서 실수가 난 장면이 아쉽다.”
김민성은 오는 19일 농심과 1라운드 경기에서는 꼭 연패를 탈출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농심전은 꼭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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