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때아닌 '성형·필터' 논란→이어진 솔직 해명 "반응 뜨거워서 연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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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최근 성형 논란을 해명한데 이어 한번 더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바다는 16일 개인 계정에 운동하면서 찍은 사진과 함께 "어제 순한 맛으로 살짝 선 넘었더니 생각보다 반응이 뜨겁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바다는 1차 해명에 이어 한번 더 무보정 사진을 올리며 2차 해명을 진행, 성형 논란에 대해 확실하게 부인했다.
앞서 바다는 지난 12일 올린 사진에서 과한 필터 사용으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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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가수 바다가 최근 성형 논란을 해명한데 이어 한번 더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바다는 16일 개인 계정에 운동하면서 찍은 사진과 함께 "어제 순한 맛으로 살짝 선 넘었더니 생각보다 반응이 뜨겁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야외 트랙을 따라 모자를 쓰고 운동을 하고있는 듯한 모습이다. 그는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면서도 활짝 웃고 있다.
바다는 "오늘도 일단 연장전 갑니다"라고 덧붙여 성형 의혹에 유쾌하게 대처했다. 또 그는 "다음에는 풀메이크업과 필터를 장착해 돌아올 것이다. 미리 말했으니 놀라면 안된다"라며 화려한 모습의 복귀를 예고했다. 바다는 1차 해명에 이어 한번 더 무보정 사진을 올리며 2차 해명을 진행, 성형 논란에 대해 확실하게 부인했다.
누리꾼들은 "나는 누나 민낯이 더 예쁜 걸 알고 있었다", "필터 안써도 예쁘다", "피부가 너무 좋다" 등 별다른 보정, 효과 없이도 수수하고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을 칭찬했다.
앞서 바다는 지난 12일 올린 사진에서 과한 필터 사용으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바다는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지난 15일 필터를 지운 민낯을 공개하며 해당 의혹에 정면 대응한 바 있다.
1980년생인 바다는 지난 1997년 그룹 S.E.S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바다가 속한 그룹 S.E.S는 '아임 유어 걸', '드림스 컴 트루', '너를 사랑해', '꿈을 모아서', '달리기', '감싸 안으며'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레전드로 회자되고 있는 팀이다. S.E.S 활동 이후 바다는 솔로 가수로서 '퀸', '매드' 등 꾸준하게 노래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갔고 또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그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중이다.
사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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