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레더, 실리콘밸리 테나시티 VC와 스타트업 발굴 협력

이유미 기자 2026. 4. 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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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자 매칭 플랫폼 박스레더(BoxLadder, 대표 최철만)가 미국 벤처캐피털 테나시티 VC(벤처캐피털)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투자 유치 및 현지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미국 투자자 연계 △투자 검토 △북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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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박스레더

글로벌 투자자 매칭 플랫폼 박스레더(BoxLadder, 대표 최철만)가 미국 벤처캐피털 테나시티 VC(벤처캐피털)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투자 유치 및 현지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미국 투자자 연계 △투자 검토 △북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테나시티는 실리콘밸리 기반의 초기 투자사로, 벤저민 나라신(Benjamin Narasin)이 대표로 있다. 벤저민 나라신은 핀테크, 모바일, 마켓플레이스·이커머스 등 기술 분야의 초기 기업 투자에 집중해 온 투자자다. 1990년대 패션몰닷컴을 창업, IPO(기업공개)를 이끈 바 있다.

최철만 박스레더 대표는 "창업부터 엑시트까지 경험한 벤저민 나라신 대표와 협력해 국내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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