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개미허리' 끝판왕에 다리 찢기까지…유연성도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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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완벽한 몸매와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했다.
손나은은 16일 자신의 SNS에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가장 시선을 모은 것은 손나은의 비현실적인 몸매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벽에 기댄 채 다리를 수직으로 찢는 고난도 동작을 가볍게 성공하며 독보적인 유연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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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완벽한 몸매와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했다.
손나은은 16일 자신의 SNS에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화사한 핑크빛 크롭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장 시선을 모은 것은 손나은의 비현실적인 몸매다. 평소 '레깅스 완판녀'로 불릴 만큼 자기관리에 철저하기로 유명한 그는 크롭톱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개미허리'와 탄탄한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벽에 기댄 채 다리를 수직으로 찢는 고난도 동작을 가볍게 성공하며 독보적인 유연성을 자랑했다. 완벽한 자세와 긴 다리 라인에 누리꾼은 "발레리나 데뷔를 준비하는 것 아니냐"며 놀라워 했다.
앞서 손나은은 꾸준한 필라테스와 운동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일상을 공유해왔다. 이번 근황에서도 여전한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주며 '비주얼 퀸'의 위엄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봄이 왔다", "발레리나은", "매일이 분위기 좋은 여자면 어떡하냐"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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