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네이버 다이닝 위크 2026’ 첫 단독 브랜드로 참여

최용석 기자 2026. 4. 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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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경복궁'이 '네이버 다이닝 위크 2026(Naver Dining Week 2026)'의 첫 번째 단독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다이닝 위크'는 네이버㈜와 글로벌푸드테크㈜가 함께 주관하는 미식 프로젝트로, 2025년 성공적인 론칭 이후 2026년에는 단독 브랜드 중심의 기획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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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기는 풍성한 갈비 미식 제안
사진 제공=엔타스
30년 전통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경복궁’이 ‘네이버 다이닝 위크 2026(Naver Dining Week 2026)’의 첫 번째 단독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다이닝 위크’는 네이버㈜와 글로벌푸드테크㈜가 함께 주관하는 미식 프로젝트로, 2025년 성공적인 론칭 이후 2026년에는 단독 브랜드 중심의 기획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그 시작을 여는 브랜드로 ‘경복궁’이 선정됐으며, 오늘(1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약 한 달간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서 ‘경복궁’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메뉴인 생갈비&우대갈비 세트를 2인분 주문 시 1인분을 추가 제공하는 특별 구성으로, 보다 넉넉하고 만족도 높은 식사를 제안한다. 평소 할인 없이 운영되는 브랜드인 만큼 이번 기획전은 ‘경복궁’을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모션 메뉴는 ‘네이버 다이닝 위크’ 기간 동안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 및 선결제를 기반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경복궁’은 자체 육가공 시스템 ‘엔타스 프레쉬미트’를 통해 육류를 공급받으며, 철저한 품질 및 이력 관리로 안정적인 맛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네이버 다이닝 위크 2026’을 통해 ‘경복궁’은 상견례, 부모님 생신, 돌잔치 등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가족과 함께 찾기 좋은 외식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엔타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사진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매장 방문 후 가족과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촬영해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경복궁 금액권 및 HMR 세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타스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다이닝 위크 2026’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의 즐거움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과 특별한 순간을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자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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