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김범준 2026. 4. 16.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와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304명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인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와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304명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시민합창단이 추모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금 사야 해요" 90% 폭증…요즘 불티나게 팔리는 가전
- "퇴근 후에 월 200만원 번다"…2030 女 몰린 '부업' 정체
- 전세계 쥐락펴락하는 中…"5년간 30번" 당하고 또 당할 판 [차이나 워치]
- MZ들 열광하더니…한국서 '1000억' 넘게 쓸어간 中 기업
- "BTS 보러 왔어요" 속속 한국 오더니…신고가 뚫었다 [종목+]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