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 클래식과 모던 오가는 ‘분위기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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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이 세련된 패션 감각과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김소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의류 브랜드 행사장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고전적인 미가 돋보이는 한옥과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이 공존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소현은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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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소현이 세련된 패션 감각과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김소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의류 브랜드 행사장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고전적인 미가 돋보이는 한옥과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이 공존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채색의 모던한 배경에서는 그레이 톤의 원피스와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소현은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옥의 창살 문양과 조화를 이룬 그녀의 차분한 표정은 동양적인 미를 극대화했다.
김소현은 최근 차기작 드라마 ‘연애박사’의 촬영을 마친 상태다.
‘연애박사’는 안판석 감독의 신작으로 불의의 병으로 시련을 겪는 박사 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에 대해 방황하는 석사 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는 청춘 로맨스를 다룬다.
극 중 김소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둔 임유진 역으로 분해, 20대 청춘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의 과정을 섬세한 내면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연애박사’는 오는 2026년 가을, ENA 월화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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