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5월 4일 무료 한강 공연 개최…지누션→NCT 위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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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이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를 함께 한다.
16일 KBS2 '불후의 명곡'은 오는 5월 4일 개최되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 공연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15년 간 '불후의 명곡'은 전국 각지의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대규모 야외 특집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 왔다.
올해 봄에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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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불후의 명곡'이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를 함께 한다.
16일 KBS2 '불후의 명곡'은 오는 5월 4일 개최되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 공연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15년 간 '불후의 명곡'은 전국 각지의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대규모 야외 특집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 왔다. 올해 봄에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간다.
서울시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5월 4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무료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1차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불후'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 90년대 힙합 전설 '지누션', 국민그룹 god의 손호영과 김태우가 뭉친 'HoooW', 그리고 K-POP을 이끄는 'STAYC'와 'NCT WISH'까지 출격해 한강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들을 선보인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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