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2026 글로벌 벤처 전략 세미나' 개최…스타트업 해법 제시

김재련 기자 2026. 4. 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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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콘텐츠(대표 임한규)가 15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2026 Global Venture Strategy Seminar'를 개최하고 글로벌 진출 및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 대학·기관 창업지원 실무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더개리슨 안동옥 연사가 '글로벌 진출을 위한 스타트업 피칭 및 투자 준비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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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전략 공유…현장 중심 실무 인사이트 제공
사진제공=메인콘텐츠

메인콘텐츠(대표 임한규)가 15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2026 Global Venture Strategy Seminar'를 개최하고 글로벌 진출 및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 대학·기관 창업지원 실무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스타트업 관계자와 대학·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세션이 진행됐다.

행사는 메인콘텐츠를 중심으로 더개리슨, Creww Korea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로 기획됐다. 글로벌 투자와 네트워크,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연계해 통합적인 관점에서 내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더개리슨 안동옥 연사가 '글로벌 진출을 위한 스타트업 피칭 및 투자 준비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피칭 구조와 투자자 관점에서의 준비 요소를 설명하고, 실제 투자유치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 구성과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실무 내용을 전달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Creww Korea 김성득 이사가 '대학·기관 연계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 운영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해외 진출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협업(PoC)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세미나는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 창업 프로그램 운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한규 대표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대학·기관의 프로그램 운영은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라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준과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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