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인천철도의 중심이 될 인천1호선 송도연장

송길호 2026. 4. 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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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호선 송도 2개 역(101역, 102역) 연장은 단순히 정거장 두 곳을 늘리는 사업이 결코 아니다.

인천1호선 송도연장선은 송도라는 특정 지역에만 머물거나 단절되는 노선이 아니다.

따라서 인천1호선 송도연장선 102역은 인천 3호선 순환선과 반드시 환승 및 연계돼야만 한다.

여기에 송도8자 트램, 인천 4호선까지 연계된다면 인천1호선 송도연장선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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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호선 송도 2개 역(101역, 102역) 연장은 단순히 정거장 두 곳을 늘리는 사업이 결코 아니다. 이 연장은 앞으로 이어질 102역과 인천 3호선 순환선의 환승점이자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인천1호선 송도연장선은 송도라는 특정 지역에만 머물거나 단절되는 노선이 아니다. 우리의 결의가 담긴 선전포고문에서도 알려듯이, 이는 송도를 넘어 인천 전체의 균형발전을 이끌 초석이 될 것이다.

마치 서울지하철 2호선 순환선처럼 인천 한 바퀴를 돌며 서민들의 삶과 애환을 싣고 달리는 인천 3·4호선과 연계될 때, 이 노선은 인천 균형발전의 거대한 시발점이자 신호탄이 될 것이다.

즉, 인천철도의 진정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천1호선 송도연장선 102역은 인천 3호선 순환선과 반드시 환승 및 연계돼야만 한다.

여기에 송도8자 트램, 인천 4호선까지 연계된다면 인천1호선 송도연장선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인천 발전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그 중심에는 지난 10년 동안 굴욕과 치욕, 압박과 설움에서 해방되려는 송도5동 5만 주민들의 간절한 몸부림이 서려 있다.

이에 우리 송도5동 5만 주민들은 인천과 송도의 미래를 위해 '인천1호선 송도연장 2026년 6월 예타 확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연안부두 4호선 추진위 측에서도 인천1호선이 2030년 개통되어야 4호선 사업도 속도를 내고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인천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주민 여러분, 자부심과 긍지를 갖자. 송도와 인천 300만 시민 여러분, 인천 균형발전을 위해 인천1호선 송도연장에 적극적인 지지를 해주기 바란다.

박경근 인천1호선 송도연장 추진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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