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유흥업소 직원 오해 받아…"노래방 출근하냐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맹승지가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맹승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제가 '어디 말씀하시는 거예요?'라고 하니까 여기 노래방이라고 하더라. 너무 기분 나빴다. 그래서 '저 연예인이다. 기분 나쁘다'고 했더니 '죄송합니다'하고 갔다"며 어이없어했다.
맹승지는 "이 옷이 얌전하지 않냐. 노래방 출근룩은 아니지 않냐. 내가 이렇게 날탱이 같이 생겼나 싶었다"며 거듭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코미디언 맹승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화면 캡처)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is/20260416155718343ajgj.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맹승지가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맹승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맹승지는 "여기가 논현동이지 않나. 택시에서 내려서 '어디로 가는 거지?' 하는데 어떤 남자가 뚜벅뚜벅 걸어오더니 '지금 출근하시는 거에요?'라고 하더라. 너무 기분 나빴다"고 말했다
그는 "옷 가게가 앞에 있는데 약간 섹시한 옷을 많이 팔더라. 논현동이 그런 성지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며 "출근하냐고 묻는데 사실 출근은 맞긴 하지 않나. 저는 여기 PD님이 길 안내해 주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어디 말씀하시는 거예요?'라고 하니까 여기 노래방이라고 하더라. 너무 기분 나빴다. 그래서 '저 연예인이다. 기분 나쁘다'고 했더니 '죄송합니다'하고 갔다"며 어이없어했다.
맹승지는 "이 옷이 얌전하지 않냐. 노래방 출근룩은 아니지 않냐. 내가 이렇게 날탱이 같이 생겼나 싶었다"며 거듭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탁재훈은 "약간 놀려고 작정을 하고 나오신 분 같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6세 한다감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하늘의 축복"
- 신동엽, 콘돔 사업 근황 "아이들한테 아빠 제품 사라고 당부"
-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 김용건 저격 박정수 "맨날 씨뿌리고 다녀…인삼 빼앗아"
- 슬림해진 풍자, 블랙 원피스 수영복 '착샷'…"건강까지 찾았다"
- 김연아 이젠 단발 여왕…분위기 확 달라졌네
- 카리나 마네킹인 줄…파격 의상에 비현실적 미모
- 김선태 "1인 법인 설립해 직원 1명 뽑아…2배로 힘들다"
- 선배 홍진경 일침한 후배 한혜진 "마인드 썩어빠졌다"
- 김신영 "술 먹고 길에서 설현과 싸워…전화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