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해양 숙소, 관광·레저 티켓 최대 11만 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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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해양 관광 레저·티켓 최대 11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은 바다 가는 달' 캠페인에 맞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연안·어촌 지역의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방문 수요를 늘리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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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숙소 전용 '최대 5만원' 할인
레저·티켓도 최대 6만원 할인 제공

금일(16일)부터 여기어때 모바일 앱에선 전국 해양 관광지 방문객에게 다양한 용도와 가격대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연안·어촌 지역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방문객에겐 최대 5만 원짜리 해양 숙소 전용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발급하는 쿠폰은 다음 날 새로운 쿠폰 발급 전까지 사용해야 한다. 숙소 쿠폰의 경우 연박 여부에 따라 할인 금액이 달라진다.
숙소 쿠폰 이외에도 해양 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티켓 쿠폰도 제공한다. 최대 1만 5000원을 할인하는 레저·티켓 쿠폰은 프로모션 기간 중 동일한 쿠폰을 최대 4장까지 받으면 최대 6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폰 발급과 체크인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 발급받은 쿠폰은 여기어때 앱에서 ‘해양 관광 세일(SALE)’ 배지가 부착된 상품에 한해 적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 팀장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는 각기 다른 매력의 해양 관광 자원이 무궁무진하다”며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앞서 ‘5월은 바다 가는 달’ 캠페인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유로운 해양 레저 관광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선우 (swlee9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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