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학내 언론 소개 행사 '제1회 오픈 하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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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명지미디어센터는 지난 7일 인문캠퍼스 광장에서 '2026학년도 제1회 오픈 하우스(OPEN HOUSE)'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내 언론 3사인 명대신문·명대방송국(MBS)·영자신문사(MJ Press)가 참여해 각 매체의 활동을 소개하고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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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및 방송 제작 환경 안내…교내 언론 소통 확대
![[서울=뉴시스] 7일 명지대 인문캠퍼스 광장에서 '2026학년도 제1회 명지미디어센터 오픈 하우스(OPEN HOUSE)'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is/20260416152428363vkrk.jpg)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 명지미디어센터는 지난 7일 인문캠퍼스 광장에서 '2026학년도 제1회 오픈 하우스(OPEN HOUSE)'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내 언론 3사인 명대신문·명대방송국(MBS)·영자신문사(MJ Press)가 참여해 각 매체의 활동을 소개하고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언론 3사가 하나의 플랫폼 아래 협력해 공동으로 진행된 첫 행사로, 매체 간 협업 기반을 마련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사 작성 체험 ▲영상 콘텐츠 상영 ▲신문 및 발간물 전시 등 각 매체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를 방문하며 신문·방송·영자 매체의 제작 방식과 콘텐츠를 체험하고, 교내 언론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언론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미디어 관련 퀴즈를 수행하는 '오픈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실제 기사 작성 및 방송 제작 환경이 공개됐다.
명지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오픈 하우스(OPEN HOUSE)는 교내 언론이 학우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학생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명지미디어센터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개설해 학내 구성원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 해당 채널을 통해 언론 보도와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친근하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교내 언론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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