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4월 초여름 날씨…물보라 가르고 바람 맞는다

김동민 2026. 4. 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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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로봇랜드를 찾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를 식혔다.

나들이객들은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키는 놀이기구에 몸을 싣고 청량감을 즐기는가 하면, 일부는 높은 곳에서 수직 낙하하는 기구를 타며 아찔한 스릴과 함께 시원한 맞바람을 만끽했다.

이날 경남 창원지역 낮 최고기온은 21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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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시원하게' [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로봇랜드를 찾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를 식혔다.

나들이객들은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키는 놀이기구에 몸을 싣고 청량감을 즐기는가 하면, 일부는 높은 곳에서 수직 낙하하는 기구를 타며 아찔한 스릴과 함께 시원한 맞바람을 만끽했다.

이날 경남 창원지역 낮 최고기온은 21도를 나타냈다.

'무더위 시원하게' [촬영 김동민]
'초여름 날씨, 시원하게' [촬영 김동민]
'초여름 날씨, 시원하게' [촬영 김동민]
'초여름 날씨, 시원하게' [촬영 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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