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자립지원 포켓북’ 제작…197개 공공 정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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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을 도우려고 '자립지원 포켓북'을 제작해 17일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한다.
포켓북은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주거·일자리·금융·교육 등 자립 과정 전반에 걸친 197개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정리했다.
도는 포켓북 1천500부를 도내 자립준비청년과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에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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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북은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주거·일자리·금융·교육 등 자립 과정 전반에 걸친 197개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정리했다. 정책별 지원 대상,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 ▶자립지원정착금 및 자립수당 ▶자립준비청년 주거 지원사업 ▶취업역량강화 지원 ▶멘토-멘티 함께서기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지원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이다.
도는 포켓북 1천500부를 도내 자립준비청년과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에 배포한다. 도와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오명숙 도 아동돌봄과장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며 "포켓북이 정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안내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웅 기자 woon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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