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어촌복지버스 사업 협약…2억원 출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1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6년 어복(어촌복지)버스 사업' 참여기관 7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어복버스 사업으로 어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업인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감형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참여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어복버스사업 협약식 [BPA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yonhap/20260416145014543smea.jpg)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1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6년 어복(어촌복지)버스 사업' 참여기관 7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복버스 사업은 섬·어촌 어업인의 의료·생활·행정·식품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어업인 정주 여건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이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부산은행, 부산항만공사, 수협은행, 수협재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참여한다.
부산항만공사는 동반성장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2억원을 출연했으며, 출연 기금은 섬·어촌 주민을 위한 이·미용, 목욕과 이동식 장터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어복버스 사업으로 어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업인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감형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참여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C커머스서 홀라당 훔쳐가…적반하장도" | 연합뉴스
-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불구속 기소 | 연합뉴스
-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징역 4년' 선고에 얼굴 찌푸린 김건희…법정 나갈 때 '비틀' | 연합뉴스
- 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탄생…해작사 황지현 주임원사 취임 | 연합뉴스
- 가수 꿈 안고 왔는데 술집으로…일 배우러 왔다가 노동착취 | 연합뉴스
- '꿀 발라놨나'…파리 도심 자전거 안장에 1만마리 벌떼 소동 | 연합뉴스
- 이 정도면 병…출소 보름만 또 무면허 걸린 도로교통법위반 15범 | 연합뉴스
- 총파업 코앞인데…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해외로 휴가 | 연합뉴스
- 李대통령, 현충사 궁도대회서 "한번 해볼까요"…활시위 당겨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