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원훈, ‘소라와 진경’ MC 합류...이소라와 ‘절친 케미’ 기대
김감미 기자 2026. 4. 16. 14:45

개그맨 김원훈이 ‘소라와 진경’ 스튜디오 MC로 합류한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측은 16일 김원훈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소라와 진경’은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의 런웨이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원훈은 이소라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24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5’에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같은 해 이소라의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에도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바 있다.
이소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원훈과의 사진을 올리며 “편안한 사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소라와 홍진경이라는 두 모델의 카리스마 속에서도 김원훈은 특유의 유쾌한 리액션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앞서 홍진경과 절친인 이동휘의 MC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소라와 가까운 김원훈까지 합류하면서 ‘절친 케미’가 더해진 스튜디오 구성이 완성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 ‘소라와 진경’은 오는 2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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