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키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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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특화형 야외 놀이공간인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공원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야외 놀이시설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놀이공간은 모험형 놀이시설, 소꿉놀이 공간, 모험의 산, 정원 체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신체활동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놀이환경으로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놀 수 있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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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특화형 야외 놀이공간인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공원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야외 놀이시설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4월 11일부터 6월 21일까지, 9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운영 장소는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구의공원 등 총 3개소로, 기존 어린이대공원에 이어 뚝섬한강공원과 구의공원이 신규로 운영된다. 각 공간은 약 300~500㎡ 규모로 조성되며 회차당 24~40명이 이용할 수 있다.
놀이공간은 모험형 놀이시설, 소꿉놀이 공간, 모험의 산, 정원 체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신체활동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놀이환경으로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놀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용 대상은 4세부터 9세 아동이며 이용요금은 아동 한명당 5000원이다. 보호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가까운 공원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여가공간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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