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박지훈, 5월 팬콘 ‘RE:FLECT’ 개최...단종앓이 대신 지훈앓이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6. 4. 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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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서 다시 가수로 돌아온 '단종오빠' 박지훈이 팬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박지훈은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에서 팬콘 'RE:FLECT(리플렉트)'를 개최한다.

박지훈은 도쿄와 서울을 기점으로 투어를 시작한 뒤, 향후 개최 지역을 추가로 발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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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서 다시 가수로 돌아온 ‘단종오빠’ 박지훈이 팬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박지훈은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에서 팬콘 ‘RE:FLECT(리플렉트)’를 개최한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박지훈은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연기 활동에서 성과를 거둔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수로서의 활동도 재개하며 행보를 넓히고 있다.

배우에서 다시 가수로 돌아온 ‘단종오빠’ 박지훈이 팬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이번 ‘RE:FLECT’는 박지훈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기획된 자리로, 무대 위 퍼포먼스는 물론 토크 등 다체로운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라이브 무대도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박지훈은 도쿄와 서울을 기점으로 투어를 시작한 뒤, 향후 개최 지역을 추가로 발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각 도시의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를 발표하며 3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이에 앞서 25일과 26일에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열고 컴백 전 팬들과 만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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