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5월16일 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5월18일 美 솔트레이크 출국

이재호 기자 2026. 4. 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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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5월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명단을 발표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월드컵까지의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는 5월16일 월드컵에 나설 26인 최종명단이 발표된다.

1460m 해발 고도에 있는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을 마친 후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리는 약 일주일전인 6월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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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5월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명단을 발표한다.

ⓒKFA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월드컵까지의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는 5월16일 월드컵에 나설 26인 최종명단이 발표된다. 이틀 후인 5월18일 본진은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로 출국한다. 이후 두차례의 평가전을 가진다. 평가전 상대와 날짜는 추후 공개된다.

훈련장과 웨이트 트레이닝 시설 등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 구단 및 유타 대학 시설을 활용할 예정이다. 1460m 해발 고도에 있는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을 마친 후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리는 약 일주일전인 6월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로 이동한다.

이후 한국은 한국시간 6월12일 체코와 월드컵 첫 경기를 가진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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