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벤츠와 결제 인프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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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가 서울 구로구 본사 사옥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의 핀테크 부문 자회사인 메르세데스 페이 경영진을 초청해 기업 탐방과 전략 비전 공유 행사를 진행했다.
박준석 NHN KCP 대표는 "이번 메르세데스 페이 방문은 양사가 기술적 신뢰를 확인하고 파트너십의 깊이를 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압도적인 결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자동차 유통 시장의 결제 패러다임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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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가 서울 구로구 본사 사옥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의 핀테크 부문 자회사인 메르세데스 페이 경영진을 초청해 기업 탐방과 전략 비전 공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지난 13일 도입한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의 핵심 결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양사 간 실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니코 커스텐 메르세데스 페이 CEO를 포함한 10여명의 임직원은 NHN KCP 통합 결제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HN KCP는 이날 발표 세션에서 자동차 유통 시장에 특화된 엔드투엔드(E2E) 결제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자동차와 같은 고관여 상품군에서 필수적인 안정적인 정산 인프라와 보안 기술력을 공유하며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결제 환경 구축 역량을 강조했다.
박준석 NHN KCP 대표는 “이번 메르세데스 페이 방문은 양사가 기술적 신뢰를 확인하고 파트너십의 깊이를 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압도적인 결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자동차 유통 시장의 결제 패러다임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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