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회에서 입상’ 광주 맨투맨 U10, 가능성 증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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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맨투맨 U10 대표팀이 첫 대회 출전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태훈 원장이 이끄는 광주 맨투맨 농구교실(광주 LG 세이커스)은 지난 12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고창 고인돌배 유소년 농구대회' U10부에서 3위에 올랐다.
대회 후 김태훈 원장과 박민수 부원장은 "이 아이들은 이제 시작이다. 우리는 단순한 결과가 아닌 가능성과 미래를 봤다. 이러한 경험 하나 하나가 쌓여 분명히 무서운 팀으로 성장할 것이다"라며 극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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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원장이 이끄는 광주 맨투맨 농구교실(광주 LG 세이커스)은 지난 12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고창 고인돌배 유소년 농구대회’ U10부에서 3위에 올랐다.
김도준, 김지헌, 심유찬, 박지환, 송은환, 박시한, 정지훈, 임도윤 등 8명의 로스터로 첫 도전에 나선 맨투맨은 예선 1경기부터 달콤한 승리로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군산 KCC를 만나 과감한 움직임과 빠른 속공으로 상대를 압도했고 큰 점수 차로 대승을 거두며 코칭스태프를 놀라게 했다.

비록 4강에서 만난 전주 JJ에게 신장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패하긴 했으나 첫 대회라고는 믿기지 않는 활약과 기대 이상의 성과에 학부모는 물론 코칭스태프까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대회 후 김태훈 원장과 박민수 부원장은 “이 아이들은 이제 시작이다. 우리는 단순한 결과가 아닌 가능성과 미래를 봤다. 이러한 경험 하나 하나가 쌓여 분명히 무서운 팀으로 성장할 것이다“라며 극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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