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안성재 셰프 앞에서 요리…콘서트보다 더 떨려"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4. 1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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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유튜브 채널 '안성재'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아이유가 안성재 셰프 앞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아이유는 야식도 이렇게 먹지은. 늦은 밤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아이유 표 야식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가 출연했다.

안성재는 "저희 '안성재거덩요'가 좀 성공한 것 같다. 이런 분을 모시다니.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요리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영광이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설명이 필요 없는 오늘의 게스트 아이유 님 모셔보겠다"고 소개했다.

아이유는 평소 즐겨 먹는 야식인 연두부 치즈전을 만들어보겠다고 했다. 그는 "보통 일 끝나고 들어가면 밤일 때가 많다. 스케줄 앞두고 있으면 좋아하는 음식은 피하는 편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도 좋아하는데 늘 그런 걸 먹을 순 없지 않나. 유튜브에서 딱 레시피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안성재는 "설명이 굉장히 긴 음식인데 제가 업그레이드를 하냐 다르게 도와드리냐를 볼 거다. 한번 시작을 해보고 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너무 긴장된다. 지금 콘서트 첫 곡을 부르기 전보다 더 떨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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