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前 애인 언급→또 女배우에 기습 플러팅…"사적으로 만날래" ('전참시')

김도현 2026. 4. 16. 1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털털하고 엉뚱한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의 394회에서는 이주연의 일상과 맥시멀 라이프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연은 막걸리 포장용 아이스팩으로 얼굴 부기를 빼는가 하면, 남은 음식을 그대로 반찬통에 넣는 이주연의 소박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주연의 일상과 반전 매력은 오는 18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털털하고 엉뚱한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의 394회에서는 이주연의 일상과 맥시멀 라이프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연의 집은 얼핏 보면 깔끔해 보이지만, 화장품, 쇼핑백, 먹다 남은 물병, 과자봉지 등 각종 물건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모습은 아마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이주연은 막걸리 포장용 아이스팩으로 얼굴 부기를 빼는가 하면, 남은 음식을 그대로 반찬통에 넣는 이주연의 소박한 일상을 공개한다.

또한 이주연은 자칭 ‘똥손’이라는 자신을 여러모로 드러내며, 새빨간 각설이 메이크업도 시도해 기대 이상의 털털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날 이주연의 집을 방문한 부모님은 혼란스러운 집 안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 잔소리를 쏟아내기 시작한다. 아버지는 어질러진 집을 보자마자 청소에 나서고, “언제 사람 되냐”는 말을 남긴다. 어머니는 “조카보다 못하다”고 걱정하는 목소리를 내며 상황을 더욱 심각하게 만든다.

이어지는 잔소리 속에서도 이주연은 진땀을 흘리며 가족 간의 케미를 보여준다. 부모님의 ‘결혼’과 관련한 잔소리에 지친 이주연을 지켜보던 개그맨 양상국은 이주연에게 플러팅의 기회를 노린다. “주연 씨는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하며 차가운 반응을 보이다가, “사적으로 만날래, 방송용으로 할래?”라는 식으로 유려한 밀당 스킬로 이주연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양상국의 플러팅이 이주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를 모은다. 이주연의 일상과 반전 매력은 오는 18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만 42세인 양상국은 앞서 2013년 11월 여배우 천이슬과 공개 열애를 선언, 일상을 공유하며 만남을 이어갔으냐 약 1년 만인 2014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양상국은 최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전애인을 언급하며 "아직도 내 마음속 1순위"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