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빵은 그만’ 맨시티, 네덜란드 풀백 유망주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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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페예노르트의 풀백 유망주를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페예노르트의 지바이로 리드를 여름 이적시장 영입 가능성을 고려해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뉴캐슬의 티노 리브라멘토를 오랫동안 지켜봤고, 브라질 국가대표 풀백 웨슬리도 AS 로마로 이적하기 전에 타깃으로 삼은 적이 있다.
맨시티는 리드를 장기적으로 키워 과르디올라 감독의 철학에 맞는 다재다능한 풀백으로 키워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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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페예노르트의 풀백 유망주를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페예노르트의 지바이로 리드를 여름 이적시장 영입 가능성을 고려해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오른쪽 풀백 보강을 노릴 만하다. 리코 루이스가 기대만큼 성장세를 보여주지 못하는 가운데 마테우스 누네스를 임시방편으로 풀백으로 기용하는 경기도 많았다. 누네스는 본래 미드필더로 영입된 선수이지만, 경기력이 나빠 전력외에 가까운 신세였고, 이후 풀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지만 풀백 문제를 해결할 확실한 해결책으로 보기는 어렵다.
맨시티는 뉴캐슬의 티노 리브라멘토를 오랫동안 지켜봤고, 브라질 국가대표 풀백 웨슬리도 AS 로마로 이적하기 전에 타깃으로 삼은 적이 있다. 다만 이들은 이미 상위권 전력의 팀의 주전으로 자리잡으면서 영입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많이 필요한 선수들이다.
리드는 2006년생 유망주로 지난 2024-2025시즌부터 페예노르트에서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리그 12경기(선발 10회)에 나서 3도움을 기록했다. 주전급으로 활약하다 지난 1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이탈한 상태다.
맨시티는 리드를 장기적으로 키워 과르디올라 감독의 철학에 맞는 다재다능한 풀백으로 키워볼 수 있다.
다만 리드는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도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요십 스타니시치와 콘라드 라이머를 오른쪽 풀백으로 기용하고 있으나 스타니시치는 본래 센터백, 라이머는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선수인 만큼 풀백 유망주를 백업용으로 보강하려 할 수 있다.
리드와 페예노르트의 계약은 2029년까지다.(자료사진=지바이로 리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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