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시즌 첫 홈런…메츠전 선제 2점포 '쾅'
서장원 기자 2026. 4. 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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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선제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시즌 3개의 홈런을 친 김혜성은 올 시즌엔 8경기 만에 첫 아치를 그렸다.
다저스는 김혜성의 홈런으로 3회말 2-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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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말 2사 2루서 홈스 상대로 우월 투런포
MLB 다저스 김혜성이 시즌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AFP=뉴스1
MLB 다저스 김혜성이 시즌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선제 2점 홈런을 터뜨렸다.
2사 2루에서 타석에 선 김혜성은 메츠 선발 투수 클레이 홈스를 상대로 볼카운트 2볼 1스트라이크에서 가운데로 몰린 공을 걷어 올려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지난 시즌 3개의 홈런을 친 김혜성은 올 시즌엔 8경기 만에 첫 아치를 그렸다.
다저스는 김혜성의 홈런으로 3회말 2-0으로 앞서있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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