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최고가격제 이후 휘발유·경유 소비 줄어"

2026. 4. 16.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휘발유와 경유 소비가 늘어났다는 지적에 대해, 오히려 소비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오늘(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양 실장은 지난달 첫 주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의 기간을 작년과 비교해보면, 휘발유 판매는 13.8%, 경유는 10.1%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기름값 소폭 상승…전국 휘발윳값 2천원 눈앞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휘발유와 경유 소비가 늘어났다는 지적에 대해, 오히려 소비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오늘(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양 실장은 지난달 첫 주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의 기간을 작년과 비교해보면, 휘발유 판매는 13.8%, 경유는 10.1%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양 실장은 또 대체 원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석유수입부과금 환급 요건을 완화하고 환급한도도 일시적으로 확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20일부터 나프타 도입 지원을 위해 수입금액 상승분 차액의 절반을 지원하는 추경 사업도 시행할 방침입니다.

#기름값 #석유최고가격제 #산업통상부 #나프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