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최고가격제 이후 휘발유·경유 소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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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휘발유와 경유 소비가 늘어났다는 지적에 대해, 오히려 소비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오늘(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양 실장은 지난달 첫 주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의 기간을 작년과 비교해보면, 휘발유 판매는 13.8%, 경유는 10.1%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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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휘발유와 경유 소비가 늘어났다는 지적에 대해, 오히려 소비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오늘(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양 실장은 지난달 첫 주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의 기간을 작년과 비교해보면, 휘발유 판매는 13.8%, 경유는 10.1%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양 실장은 또 대체 원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석유수입부과금 환급 요건을 완화하고 환급한도도 일시적으로 확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20일부터 나프타 도입 지원을 위해 수입금액 상승분 차액의 절반을 지원하는 추경 사업도 시행할 방침입니다.
#기름값 #석유최고가격제 #산업통상부 #나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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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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