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작년 매출1587억·영업익 137억원…“모두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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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재호 불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경영 성과는 당사의 이익 레버리지 개선과 수익 구조 체질 강화가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익 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현금 창출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성장과 배당을 병행하는 균형 잡힌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며 주주와 기업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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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배당금 85원…올해 100원 이상 목표
![전재호 불스원 대표이사. [불스원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114934021yrvh.jpg)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불스원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확대를 포함한 강력한 주주환원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불스원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587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8.2%, 영업이익 43.9%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다.
주력 사업인 연료첨가제 및 차량관리용품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함께 온라인 채널 다각화, 신제품 판매 등이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비용 효율화를 통해 외형 성장과 전사적인 수익 구조 강화를 동시에 이뤄냈다고 불스원은 설명했다.
불스원은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한층 강화한다. 2025년 결산 배당은 전년(주당 55원) 대비 대폭 상향된 주당 85원으로 결정했다. 불스원은 향후에도 배당성향을 최소 30%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올해 결산 실적에 대해서는 주당 100원 이상의 배당을 목표로 설정했다.
전재호 불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경영 성과는 당사의 이익 레버리지 개선과 수익 구조 체질 강화가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익 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현금 창출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성장과 배당을 병행하는 균형 잡힌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며 주주와 기업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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