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년’ 지연, 韓 떠난 근황…어깨 뒤 레터링 타투 ‘청순+치명’

이현경 기자 2026. 4. 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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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지연은 티아라 상하이 팬미팅 당시 모습으로, 흰색 톱과 바지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길게 땋은 머리를 어깨 앞으로 내려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어깨 뒤에 새겨진 레터링 문신이 눈길을 끌었다.

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지연은 티아라 멤버들과의 폴라로이드 사진도 공개하며,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스타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2024년 10월 “별거 끝 이혼에 이르렀다”며 파경을 발표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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