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국 이해동 이호영 신기웅 다음시즌도 PBA 1부투어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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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원년멤버인 장남국을 비롯, 이해동 이호영 강재혁 등 8명이 극적으로 프로당구 PBA 1부투어 티켓을 따냈다.
이로써 118명이 참가한 '2026 PBA큐스쿨'이 마무리되며 27명이 26/27시즌 1부투어 등록 자격을 얻었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와 1부투어 직행자(24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60여 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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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혁 황지원 이태희 한규식과
26/27시즌 1부투어 티켓 획득

‘2026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최종일 경기가 1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경기 결과 장남국 이해동 이호영 강재혁 황지원 이태희 한규식 신기웅 등 8명이 통과했다.
드림투어(2부) 선수로는 ‘공포의 목장갑’ 황지원을 비롯해 강재혁 한규식 3명이 1부투어로 승격했다.
반면 이영훈 문성원 윤균호 황득희 전재형 박한기 등은 최종일 고배를 마시며 승격에 실패했다.
이로써 118명이 참가한 ‘2026 PBA큐스쿨’이 마무리되며 27명이 26/27시즌 1부투어 등록 자격을 얻었다. 경쟁률은 4.4:1. 1부투어 소속은 19명, 드림투어 소속은 11명이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와 1부투어 직행자(24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60여 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
큐스쿨을 마친 PBA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PBA 드림투어 신규 선수 선발전인 ‘2026 PBA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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