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아파트 화재 완진…2명 병원 이송(2보)
조성하 기자 2026. 4. 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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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목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오전 10시15분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오전 10시36분 큰 불길을 잡았으며, 오전 10시52분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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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만에 완진…11명 연기 흡입
아파트 2층 작은 방에서 다량 연기
[서울=뉴시스] 이태성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가 화재로 검게 그을려 있다. 2026.04.16. victory@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파트 2층 작은 방에서 다량 연기
![[서울=뉴시스] 이태성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가 화재로 검게 그을려 있다. 2026.04.16. victory@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is/20260416111722166tzlm.jpg)
[서울=뉴시스] 조성하 이태성 기자 =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목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오전 10시15분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오전 10시36분 큰 불길을 잡았으며, 오전 10시52분 완전히 불을 껐다.
주민 1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경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4층에 있던 50대 여성과 5층에 있던 60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해당 아파트 2층 작은 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다량의 검은 연기와 불꽃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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