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전국지역문화재단 연합회 이사 재선임

송태섭 기자 2026. 4. 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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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최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에서 제9대 이사로 재선임됐다.

박정숙 대표는 "지역 고유의 문화 가치를 살리는 정책 제안은 물론, 전국 1만 명 이상의 문화재단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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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최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에서 제9대 이사로 재선임됐다.

(사)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전지연)는 2012년 출범한 전국 기초문화재단들의 협의체로 지역 고유의 문화가치와 정체성에 부합하는 문화 정책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전문기관이다. 현재 150개 기초문화재단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정책연구와 DB구축, 전문인력 역량 강화 그리고 지역 및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문화 생태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정숙 대표이사는 2024년 제8대 이사를 거쳐 2025년부터 부회장직을 역임해왔으며, 이번 재선임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소임을 이어가게 되었다. 박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8년 4월 16일까지 2년이다.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이번 선임으로 대구·경북권 대표 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정숙 대표는 "지역 고유의 문화 가치를 살리는 정책 제안은 물론, 전국 1만 명 이상의 문화재단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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